토요일 오전
고심이 많다.

인생에 있어서 몇번안돼는 선택의 길목중 한곳에 서있는것 같다.

지금 선택이 최선이길 바란다.

나태해지고 느슨해지는 이 마음과 생활을 다시한번 다잡고 싶다.
by 보스 | 2004/10/02 12:00 | 트랙백 | 덧글(5)
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